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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1회정기연주회,네오필과 함께하는 야외광장 돗자리 달빛음악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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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7-26 13:37 조회93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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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장마철인 날씨 가운데 오늘은 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야외연주날인지 아시는 하늘님께서

파란하늘과 햇빛을 주신 날이었다. 720일 목요일 오후 730분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펼쳐진

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 41회 정기연주회, 네오필과 함께하는 야외광장 돗자리 달빛음악회’.

금정문화회관과 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이번 연주회는 다른 날과 달리 오후부터 분주한 준비에 바빳다.

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오후였지만 야외광장에서 연주하며 광장을 메꾸어 줄 관람객을 기다리는 설레임에 그 무더위는 어느새 한 풀 꺽인 듯 하였다.

오후 430분에 네오필 단원들의 리허설이 시작되며 6시 넘어서부터 가족단위로 하여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돗자리를 깔며, 연주회 시간에 이르러 편안한 분위기로 다과를 먹으며 연주회를 맞이 할 준비에 관람객들도 한껏 부푼 모습이었다.

네오필 단원들과 홍성택 지휘자의 모습이 무대에 오른다.

이번연주회는 공연장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달리 또다른 매력이 벌써 오프닝부터 시작된다.

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에 네오필의 연주가 울려퍼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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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대부’ost 곡으로 서주에 트럼펫(최수용) 솔로로 잔잔한 영화를 회상에 잠기게 하며,

테너 김지호의 부드럽고 깊은 목소리에 또 한번 감동케 한다.

이번연주회에 또다른 협연자 해금연주자 나리가 you raise me up 이란 음악으로 풍부한 감성을 가지게 해주며 쉽게 접해 들을 수 없는 악기로 또한번의 네오필 오케스트라와 함께 협연을 한다.

소프라노 오예은은 신인유망주로 네오필과의 협연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녀에게서 나오는 특별하고 당당한 파워가 느껴지며 이번 협연자 및 프로그램의 구성은 야외연주회와 잘 어울려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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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그램은 클래식,영화음악, 뮤지컬,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로 관객이 즐기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또한 야외음악회 컨셉으로 격식차리지 않은 편안하고 자유로운 음악회라 더욱이 반응이 남달랐던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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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공연장에서 보이는 네오필의 정기연주회도 좋지만, 야외음악회로 더욱이 더 가족같은 분위기도 나름 괜찮은 듯 하다.

 

오는 817() 42회 정기연주회, ‘관현악 입문,생상의 동물의 사육제로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 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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